숏 · 일어서서 걷기 검사(iTUG)

의자에서 5번 일어서기: 연령별 정상 시간

팔짱 끼고 의자에서 5번 일어서기: 60대 11.4초, 70대 12.6초, 80대 14.8초보다 느리면 평균 이하. 근감소증 12초, 반복 낙상 15초 기준과 집에서 재는 법.

의자에서 5번 일어서기: 연령별 정상 시간

의자에서 5번 일어서기 검사: 팔짱을 끼고 의자에서 완전히 일어섰다 앉기를 안전한 범위에서 최대한 빨리 다섯 번 합니다. "시작"부터 다섯 번째로 완전히 일어선 순간까지 잽니다. 바퀴 없는 튼튼한 의자를 벽에 붙이고, 옆에 사람을 두세요.

  • 연령별 기준: 60대 11.4초, 70대 12.6초, 80대 14.8초보다 느리면 평균보다 낮습니다(Bohannon, 2006).
  • 12초 이상: 아시아 근감소증 기준 AWGS 2019의 신체 기능 저하.
  • 15초: 65세 이상 2,735명에서 이후 반복해서 넘어진 사람을 가장 잘 가려낸 기준입니다(Buatois 외, 2008). 유럽 근감소증 기준은 15초 초과를 씁니다.
의자에서 5번 일어서기 시간: 60대 11.4초, 70대 12.6초, 80대 14.8초보다 느리면 평균보다 낮음, 그리고 AWGS 2019 신체 기능 저하 12초와 반복 낙상·EWGSOP2 기준 15초 선
의자에서 5번 일어서기: 연령별 기준(Bohannon, 2006)과 12초·15초 기준.

느린 기록은 진단이 아니지만, 다리 근력과 낙상 위험을 의사나 물리치료사와 살펴볼 이유입니다. 전체 글: 근감소증 자가진단, 낙상 위험 자가 점검 →