보행 속도는 노년층 건강을 나타내는 단일 지표 가운데 가장 많이 연구된 것 중 하나입니다. 꼭 알아 둘 숫자를 정리했습니다.
핵심만
- 성인의 정상 보행 속도는 초당 1.2–1.4m입니다(Fritz & Lusardi, 2009).
- 0.6m/s 미만: 건강과 기능 저하 가능성이 높습니다.
- 약 0.8m/s: 나이·성별 평균 수준의 기대 수명.
- 1.0m/s 이상: 기대보다 긴 생존(Studenski 외, JAMA 2011, 고령자 34,485명).
- 0.05m/s의 변화는 작지만 의미 있고, 0.10m/s는 큰 변화입니다(Perera 외, 2006).

집에서 재 보세요
휴대폰을 세우고 평소 속도로 7초 동안 걸어오면, 스텝닥터가 10초 안에 보행 속도, 분당 걸음 수, 보폭, 좌우 균형을 알려 줍니다.